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EBS 명의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진수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명의 김형진 교수와 함께 대장 용종과 대장암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대장암 명의 김형진 교수의 진료 예약도 아래에서 바로 해 보시고 대장암에 대한 좋은 정보도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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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는 환자들이 진료과, 클리닉, 전문센터의 의료진 정보를 통해 진료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예약, 검사, 처방 등의 내역을 볼 수 있는 진료차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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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대장 건강 자주 묻는 질문 (FAQ)
2. 눈에 안 보이는 SSL 용종의 무서운 정체
3. 대변 검사만 믿다간 대장암 3기 된다?
4.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할 생존 음식
5. 놓치지 마세요! 대장 건강 3줄 핵심 총정리
💡 대장 건강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변 검사에서 정상인데 대장암일 수 있나요?
네, 암이나 용종에서 매일 피가 나는 게 아니라서 검사를 비껴가면 정상으로 나와요.
Q. 용종은 한 번 떼어내면 끝인가요?
절대 아니에요. 숨어있는 SSL 용종은 재발과 암 진행 속도가 빨라 정기 검사가 필수랍니다. 혹시 "나는 대변 검사도 잘 받았고 아무 증상도 없으니 대장은 깨끗하겠지?"라고 안심하고 계셨나요? 오늘 밤 방영되는 EBS 명의를 보시면, 그 안일한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온몸으로 깨닫게 되실 겁니다. 아무 증상 없던 60대 여성이 눈에 띄지 않는 'SSL 용종' 때문에 순식간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충격적인 사실, 지금 내 대장 속 시한폭탄을 멈출 생존 전략을 아주 쉽게 풀어드릴게요.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 소리 없이 자라나는 대장암의 그림자, 대장 용종!
-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당신이 몰랐던 숨은 위험
- 잘 보이지 않아 더 무서운 SSL 용종, 대장암으로 향하는 지름길?


우리나라 암 발생률 3위, 대장암. 하지만 대장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다. 대부분은 암이 되기 전 단계인 대장 용종에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별다른 증상 없이 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용종이라고 다 같은 용종이 아니다! 특히 대장 벽에 평평하게 붙어 자라는 SSL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발견이 쉽지 않다.
게다가 일부 SSL은 암으로 진행하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어떤 용종은 제거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어떤 용종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할 만큼 위험도가 높다. 그렇다면 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용종은 무엇일까?
대장내시경은 단순히 암을 발견하는 검사가 아니다. 암이 되기 전 용종을 찾아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용종의 특징과 위험성, 그리고 대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정보를 알아본다.
EBS 명의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진수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명의 김형진 교수와 함께 대장암의 씨앗, 대장 용종에 대해 알아본다.
🚨 1. 눈에 안 보이는 SSL 용종의 무서운 정체


대장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작은 용종에서 시작돼요. 그중에서도 대장 벽에 평평하게 껌처럼 붙어 자라는 'SSL 용종'은 정말 무섭습니다. 튀어나오지 않아 내시경으로도 놓치기 쉽고 암으로 변하는 속도가 무척 빠르거든요.
🛑 2. 대변 검사만 믿다간 대장암 3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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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나라에서 해주는 대변 검사만 믿고 내시경을 미루시는데요. 용종이나 암이 있다고 해서 매일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진짜 암을 예방하고 발견하려면 눈으로 직접 보고 떼어내는 대장내시경이 유일한 정답이에요.
🍏 3.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할 생존 음식


대장 건강을 위해 오늘 마트 장바구니부터 당장 바꾸셔야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발효유를 꼭 챙겨 드세요.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 성분도 대장 내 염증을 억제하는 데 탁월해요.
🎯 4. 놓치지 마세요! 대장 건강 3줄 핵심 총정리
- 아무 증상이 없어도 대장 속에는 눈에 안 띄는 위험한 'SSL 용종'이 자랄 수 있어요.
- 간단한 대변 검사만 믿고 방심하다가는 치료 시기를 놓쳐 암 3기로 진행될 위험이 큽니다.
- 지금 당장 주기적인 대장내시경 일정을 잡고 식탁 위에 채소와 생선을 올려 장을 지키세요.


증상 없이 숨어있는 대장암 위험 신호!
임플란트 시술 중 치과 보철물을 삼킨 60대 남성 환자. 삼킨 보철물을 제거하기 위해 생애 처음 대장 내시경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검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대장 곳곳에서 여러 개의 용 종이 발견된 것이다.
제거한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 일부는 고도 이형성 선종으로 확인됐다. 고도 이형성 선종은 대장암으로 진행하기 직전 단계의 병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대장암의 주요 발생 경로 중 하나로 알려진 SSL 용종 도 함께 확인됐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지만,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셈이다. 만약 보철물을 삼키는 일이 없었다면 이 병변들은 상당 기간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 날 갑자기 대장암으로 돌변해서 나타날 수도 있는 일! 대장내시경 검사가 그 위험을 막았다!

분변잠혈검사만으로 안심해도 될까?
평소 건강검진에서 분변잠혈검사만 받아왔던 60대 남성 환자. 특별한 이상 소견을 들은 적도 없었고, 배변 습관의 변화나 혈변 같은 뚜렷한 증상도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심한 복통으로 병 원을 찾았고, 정밀 검사 결과 대장암 3기로 진단받았다. 이미 종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수술과 항 암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분변잠혈검사는 대변 속에 섞인 미세한 혈액을 확인해 대장암을 선별하는 검사다. 검사 방법이 간편하 고 비용 부담이 적어 국가암검진에도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분변잠혈검사만 믿고 지내면 위험할 수 있 있다! 모든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출혈이 간헐적으로 일어나거나, 검사 시점에 출혈이 없으면 결과가 정상으로 나올 수 있다.
반면 대장내시경은 암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직접 발견해 제거할 수 있는 검사이다. 특히 평평하게 자라 눈에 잘 띄지 않는 SSL과 같은 병변도 찾아낼 수 있어 대장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대장암을 막기 위해 대장내시경은 언제부터, 어떤 간격으로 받아 야 할까?

5년 만에 암이 된다? SSL 용종의 경고!
우연히 받은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용종을 발견한 30대 남성 환자. 그런데 일반적인 용종과 달리 대장 점막에 평평하게 붙어 있는 형태였고 경계도 뚜렷하지 않았다. 정밀 검사와 조직검사 결과, 환자의 용종 은 SSL(무경성 톱니 모양 병변)로 확인됐다. 이름도 생소한 SSL은 어떤 용종일까.
SSL은 대장암의 주요 발생 경로 중 하나로 알려진 병변이다. 일반적인 선종처럼 돌출된 형태가 아니라 대장 벽에 납작하게 붙어 자라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쉽지 않다. 특히 우측 대장에 잘 생기고 경계가 흐 려 내시경 검사에서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일부는 비교적 빠르게 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60대 여성 환자는 특별한 복통이나 혈변은 없었지만, 평소 소화가 잘되지 않는 증상이 있었다. 5 년 전 대장내시경에서는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기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다시 받은 대장내시경에서 대장암이 발견되었고 결국 수술까지 받게 됐다. 5년 사이에 암이 급속도로 자란 것일 까? 이 환자에게 대장암이 생긴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SSL이었다!
SSL은 ‘중간암’의 주요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간암은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거나 용종 을 제거한 뒤 추적 검사 시기가 되기 전에 새롭게 발견되는 대장암을 말한다. 최근 의학계가 SSL에 주목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발견도 어려운 데다 일부는 비교적 빠르게 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대장암 예 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한 열쇠로 꼽힌다. 발견하기 어렵고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SSL 용종이 왜 중요한 병변으로 꼽히는지, 그리고 용종 제거 후에도 추적 검사가 필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EBS 명의 <용종, 떼어내면 끝? 대장에 숨겨진 두 번째 위험>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명의 김진수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명의 김형진 교수와 함께 대장 용종과 대장암에 대해서 알아본다.
대장암 명의 김형진 교수의 진료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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