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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명의 오십견 김명서 교수

by 레몬망고홍차 2026. 1. 30.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EBS '명의'에서는 오십견 명의 김명서 교수를 방송했습니다. 주사로 낫지 않는 오십견을 어깨 전문의 김명서 교수와 함께 편안한 어깨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아래에서 EBS 명의 오십견 명의 김명서 교수의 진료 예약도 바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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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서교수 진료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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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nmc.or.kr/kr/treatment/doctor/4348/profile.do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강동구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항상 환자의 편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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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명의-오십견-김명서-교수
오십견-명의-김명서-교수
명의-김명서-교수

 

오십견, 절대 주사로 낫지 않는다

 

“아파서 혼자서는 옷도 못 입어요” “숟가락질도 못 해요” “팔이 여기서 멈춰요, 더 안 올라가요.”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을 무너뜨리는 어깨 질환, 오십견! 쉰 살의 어깨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십견의 정확한 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중장년층의 ‘국민병’이라 불리지만 오십견에 대한 오해는 병을 키우곤 한다.

 

‘조금 버티면 돌아오겠지,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지!’ 하다가 평생 뻣뻣하고 굳은 어깨로 평생을 살아야 할 수도 있다.

오십견-명의-김명서-교수
-명의-김명서-교수

 

 

정형외과-김명서-교수

밤에 잠들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보니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주사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건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적게는 한 번부터 10번 넘게 맞았다는 사람까지 다양한데, 과연 주사 치료가 오십견을 낫게 해줄까?

 

스테로이드 주사는 염증을 가라앉혀줄 뿐, 굳은 어깨를 펴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오십견을 뿌리째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BS 명의 <오십견> 편에서는 어깨 전문의 김명서 교수와 함께 편안한 어깨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 방송 일시 : 2026년 1월 30일 (금) 밤 9시 55분, EBS1

오십견 통증 잠재우려다 혈당을 깨운다. 스테로이드 주사의 덫!

 

69세 여성은 극심한 어깨 통증으로 여러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주사 치료 후 이상한 일이 생겼다. 바로 오십견 치료와 동시에 당뇨병이 시작된 것이다. 과연 둘은 관련이 있을까? 효과가 빠른 만큼 부작용도 있는 스테로이드는 혈당을 올리거나 면역력을 떨어트리고, 힘줄과 인대를 약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오십견 통증을 잡겠다고, 스테로이드 주사부터 찾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의사도 오십견 처방을 내릴 때 평소 당뇨병이 있는지 묻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십견, 잘못 치료하다가 병을 얻을 수도 있다.

정형외과-김명서-교수
정형외과-김명서-의사
정형외과-김명서-의사

굳고 또 굳는 내 어깨, 해결법은 수술일까?

 

50세 김수지 씨는 6개월 동안 주사 치료와 약물 복용을 했지만, 오십견 통증은 잡히지 않았다. 극심한 통증으로 남은 건 수술밖에 없다. 절망한 순간, 굳을 어깨를 풀어줄 방법을 찾았다! 바로 마취하 도수조작술이다. 시술은 단 10분, 어깨를 부분 마취하고 굳어있는 관절낭을 꺾고 회전시켜 풀어주는 방식이다. 실제 오십견 수술은 매우 드물게 시행된다. 어깨 명의 김명서 교수의 경우 1, 2년에 한 번 정도 오십견 수술할 만큼 적응증에 해당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즉 그 말은 보존 치료로도 오십견은 충분히 나을 수 있다는 것! 김 교수가 수술보다 더 강조하는 것은 오십견 스트레칭이다.

 

수술, 주사보다 더 강력한 ‘오십견 스트레칭’,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오십견-명의-김명서-교수
오십견-명의-김명서
오십견-명의-김명서-교수

하수도 측량 일을 하며 평소 어깨 사용량이 많은 57세 김민수 씨. 7개월 전부터 극심한 어깨 통증에 시달렸다. 그는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병원에서 주사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잠시뿐이었다. 반면, 김명서 교수가 내린 처방은 의외로 단순했다. 매일 2회 4가지 동작으로 20분씩 스트레칭하는 것! 반신반의했지만, 수술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매일 스트레칭을 실천한 김민수 씨. 결과는 놀라웠다. 안 되던 만세 동작은 물론 360도 회전도 얼마든지 가능해졌다. 그 밖에도 오십견 스트레칭을 실천한 사례자들. 과연 2주 후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EBS 명의 <오십견> 편에서는 정형외과 김명서 교수와 함께 오십견 스트레칭을 배워본다.

오십견-명의-김명서
오십견-명의-김명서-의사
오십견-명의-김명서-

정형외과 김명서 교수는 한 명 한 명 차분하게 자세히 설명하고,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주기 때문에 진료 시간이 길다는 불만 아닌 불만을 받는다. 하지만 환자들은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착하고 실력 좋은 의사”라며 모두들 김 교수를 좋아하고, 고마워한다. 환자와 신뢰형성이 잘 이루어져야만 최선의 치료를 할 수 있고, 그래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환자에게 공을 들여 설명한다는 김명서 교수. 그를 만나 어깨관절, 특히 회전근개파열에 대해 알아본다.

 

어깨통증 50대부터 급격히 증가

명의-김명서-교수
명의-김명서-교수
오십견-명의-김명서

흔히 어깨가 아프면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으로 오해하고, 병원 진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깨관절은 다양한 뼈와 인대, 근육이 이어져 있어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중 가장 많은 것이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이다. 어깨를 많이 쓰는 야구, 농구 등 운동선수에게서 많이 나타날 것 같지만 어깨질환은 50대 이후 환자가 가장 많다. 물론, 나이가 많다고 모두 어깨질환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발생할 확률이 20~30대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서 힘줄과 근육이 퇴화하는데 반복적으로 어깨를 사용하면서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의 차이

 

오십견은 특별한 이유 없이 어깨를 감싸고 있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이차적으로 통증과 운동제한이 발생한다. 주로 50대에 자주 발생해서 오십견이라고 불렸지만, 최근에는 30대부터 70대까지 나이와 무관하게 발생하고 있다. 어깨와 팔이 뻣뻣하게 굳어지면서 서서히 관절운동 범위가 제한되고 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느껴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불편함을 가져온다. 머리를 빗을 때, 세수를 할 때, 선반 위의 물건을 내릴 때, 숟가락을 들 때같이 가벼운 동작조차 어려움을 느낀다.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힘줄 끊어지거나 손상되면서 통증이 발생하고 팔의 힘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증상은 통증이 있다는 면에서는 오십견과 비슷하나 통증이 주로 어깨 앞쪽에서 발생하고, 팔을 들어 올릴 때 통증으로 인해 팔을 잘 못 올릴 수 있지만, 오십견처럼 실제로 굳은 상태는 아니라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파열이 진행될 수록 힘이 점점 떨어질 수 있다.

오십견-명의-김명서
오십견-명의-김명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증상이 비슷해서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치료법은 매우 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오십견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회복된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에 어깨통증을 방치해 수술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깨 통증이 생기면 환자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어깨관절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자가진단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워

 

팔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느냐를 살펴보는 것이 기본이나 통증 때문에 자가진단이 쉽지 않다. 병원에서 우선 파열된 부위를 눌러 통증의 양상을 확인해야 한다. 다시 말해 어깨힘줄이 붙어있는 부위가 상완골 대결절 부위, 소결절 부위, 이두근구이기 때문에 이 부위를 눌러봐서 압통이 있는지를 보고, 각 힘줄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지 신체검진을 시행한다. 이후로 영상을 찍어 확진하게 된다.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 오십견이라고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일 이때 회전근개파열 때문에 통증이 생긴 거라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오십견-명의-

김명서 교수는 극심한 어깨 통증인데 자가 판단으로 주사치료를 받으며 운동하던 환자를 예로들며 이야기했다. “김미숙 환자(가명)는 골프, 헬스, 요가 등 운동을 꽤 많이 하셨어요. 나이가 젊으면 이렇게 운동해도 괜찮은데 50대가 넘으면 과한 운동도 좋지 않거든요. 특히 이 분은 팔을 들어올리는 극상근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여서 수술 치료를 진행했죠.”

 

회전근개파열은 퇴행성 질환인만큼 조금씩 통증이 있다 없다 하면서 진행되어 왔을텐데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결국 완전 끊어진 것으로 보였다. 환자는 수술이 두렵다고 했지만 보전적 치료로는 나아질 수가 없어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은 관절경으로 어깨 주변 피부에 작은 구멍 몇 개만 뚫고 직경 5mm 정도의 대롱을 집어넣어 끊어진 힘줄을 이어주는 수술이다. “교수님 덕분에 지금은 예전처럼 운동도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예전에는 가끔 어깨가 불편했는데 수술 이후는 더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수술 부위 주변 조직 손상도 없고, 회복도 빠르고 흉터도 거의 없어서 아주 만족이에요.”

 

수술 후 재활치료 기간이 다소 지루하고 불편했지만 그녀는 이것도 나중에 더 즐기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며 견뎠다고. “교수님께서 재활이 끝난 후에 어떤 운동이든 상관없다고 하셔서 요즘 아주 잘 즐기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의사의 선택을 믿고 따르는 것이 최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아요.”

 

수술치료와 보존적 치료

 

김명서 교수는 어깨 회전근개 파열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인다. 수술적 치료를 권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보전적 치료의 경과나 재발위험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는 환자마다 양상이 다르고 무조건 수술이 좋은 게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찾고자 하는 그의 고민이 담겨 있다.

 

회전근개를 수술하지 않고 보전적 치료를 했을 때 경과가 어떤지, 그리고 완전파열과 부분파열로 구분할 때 어느 쪽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어요. 또 손상 부위가 계속 진행되는 위험요소와 봉합 후 재파열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있고요.

 

아플 땐 병원을 찾아오세요 통증이 있는데 과거의 경험을 더듬어 혼자 판단하고 약을 복용하거나 아픔을 간단히 여겨서는 절대 안된다. 이는 더 큰 병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어깨를 강화시키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되 통증이 있다면 꼭 병원을 찾아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전근개파열은 병의 진행 정도와 증상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파열의 경우에도 자각 증상이 경미한 상태도 있기 때문에 절대 증상만으로 병의 경중을 판단해서는 안돼요. 통증이 있다면 꼭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명의 김명서 교수 진료 예약 바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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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강동구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항상 환자의 편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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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명의 알츠하이머 항체주사 최성혜 교수

 

EBS명의 알츠하이머 항체주사 최성혜 교수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EBS1'명의'에서는 '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를 방송했습니다. 신경과 전문의 최성혜 교수와 함께 치매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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