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EBS'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박세훈 실버타운 주인공을 방송했습니다. 강남 대표 시니어타운 실버타운인 '시그넘하우스'의 설립자인데요. 아래에서 이웃집백만장자 박세훈 실버타운 '시그넘하우스'의 상담을 바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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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리어카 참외 장사로 출발해 에어컨 사업으로 연 매출 최고 1400억 원 신화를 일군 박세훈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조명한다.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남에 브랜드 가치 2000억 원의 도심 속 실버타운을 세운 주인공, 박세훈의 굴곡진 인생사가 공개된다. 해당 실버타운은 국내 최초로 실버타운과 요양 시설을 한 건물에 결합한 혁신적인 공간으로, 시니어 세대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품격 있는 노후까지 책임지는 미래형 주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버타운에서는 한 푼도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는 그의 남다른 철학이 전해지며, 부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그의 성공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박세훈은 대학 진학에 실패한 뒤, 단돈 1500원으로 리어카를 마련해 시장에서 참외 장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첫 장사는 기대와 달리 변변한 수익도 남기지 못한 채 씁쓸하게 막을 내렸다. 이후에도 수차례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번번이 좌절을 맛봤고, 1985년에는 감당하기 힘든 사업 실패로 막대한 빚더미에 올라앉는 인생 최대 시련을 맞았다. 당시 살고 있던 아파트는 물론, 아이들의 돌반지와 살림살이까지 돈이 될만한 것은 전부 처분해야 했다. 박세훈은 “아이들이 들을까 봐 베란다에서 숨죽여 울고 있는 아내를 껴안고 함께 울었다.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고 회상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박세훈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에어컨 핵심 부품인 열교환기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는 인생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세계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낸 그의 탁월한 선구안은 적중했고, 삼○·엘○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로부터 주문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해도 생산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이후 그의 사업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마침내 연 매출 최고 1400억 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실패를 발판 삼아 뚝심 있게 일어선 그의 성공의 비결과 수십 년째 변함없이 지켜온 경영 철학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세훈의 한남동 초호화 자택도 최초로 공개된다. 서장훈은 “저도 처음 와보는데, 굉장히 유명한 고급 아파트”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곳은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소문난 아파트로, 박세훈은 “BTS RM이 이웃 주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려함 속에서도 검소함이 묻어나는 박세훈의 집 안 곳곳에는 가족을 향한 사랑과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처절한 실패와 눈부신 성공 뒤, 이제는 그 결실을 사회에 환원하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달은 박세훈의 진솔한 이야기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
강남 대표 시니어타운 ‘시그넘하우스’ 비밀 병기는 요양원


“팔자에 없던 시니어타운 사업을 하게 되면서 저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우선 유명한 시니어타운을 찾아가서 경영자부터 주방장까지 다 만났죠. 시니어타운 문화가 발전했다는 일본도 셀 수 없이 갔어요. 그래서 가장 우수한 인력과 인상 깊은 것들을 모아서 최고의 시니어타운을 만들었습니다. 시그넘하우스는 우리 직원들의 피와 땀, 눈물로 만든 곳입니다.”(박세훈 LTS그룹 회장)
서울 강남구 자곡동 ‘시그넘하우스’는 2017년 첫 선을 보이자마자,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수요가 많은 강남에 위치한 데다, 식사와 커뮤니티 등 수준급 시니어타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탄 것이다. 시그넘하우스는 이후로도 10년 가까이 서울 강남 대표 시니어타운으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일본 시니어타운 견학갔다가 화들짝 놀란 이유


박 회장은 시그넘하우스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으로 ‘일본 시니어 하우징 견학’을 꼽았다.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초고령화 사회(노인인구 비중 25% 이상)에 접어들면서 노인주거시설 문화를 발전시켜왔다. 일본 노인주거시설은 크게 유료노인홈(우리나라 시니어타운과 비슷한 개념)·서비스지원형고령자주택(돌봄서비스 제공 시설)으로 나눠져 있는데, 한국보다 보편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특히 건강한 노인과 아픈 노인이 한 건물에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두 부류의 노인들이 전혀 마주치지 않게 동선을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니어타운 입주자가 몸이 아픈 너싱홈 입주자를 볼 경우 우울감 등이 깊어질 것을 고려한 설계다. 이로 인해 같은 건물을 쓰지만, 출입구 등을 달리해 두 시설 입주민은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덕분에 시그넘하우스는 60세 이상 건강한 어르신이 지내는 시니어타운(노인복지주택)과 너싱홈(노인요양시설)을 한 건물에 둔 국내 최초 사례가 됐다. 대부분 시니어타운은 입주자가 치매 등을 앓을 경우 퇴소를 권유해 갈등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이곳에서는 방을 옮기면서 계속해서 거주가 가능하다.
‘너싱홈(nursing home)’은 통상 치매·중풍 등 만성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이 지내는 곳이다. 전문 인력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이러한 ‘너싱홈’을 갖춘 시니어타운이 딱 3곳이다. 경기도 수원 ‘삼성 노블카운티’와 성남 ‘더 헤리티지 너싱홈’ 그리고 서울 강남구 ‘시그넘하우스’다. 시그넘하우스는 노인복지주택 170호실, 너싱홈 60호실로 구성돼 있다.


박 회장은 “당시만 해도 한국에서는 아픈 노인이 살 수 있는 시니어타운이 삼성 노블카운티밖에 없었다”며 “시니어타운 문화가 발전하지 않았던 만큼, 아무도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외에도 건물 곳곳에 정원과 중정을 조성하는 등 전반적으로 일본 노인주거시설의 장점을 적극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공들여 지은 시그넘하우스, 팔면 1000억원 남아도 “안 팔아요”


그에게 시그넘하우스는 사업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시그넘하우스는 임대형 노인복지주택이나, 지금도 분양이 가능하다. 2015년 8월,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이 법적으로 사라지기 직전 허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를 아는 이들 중 일부는 ‘지금이라도 시그넘하우스를 팔면(분양형으로 전환) 더욱 부자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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